한눈에 보는 목록
이번 달만 싸 보이면 판단을 미뤄도 됩니다.
1. 절감을 숫자로 보는 순서
2. 계산 예시
3. 위약이 남았을 때
4. 0원 프로모션을 조심하는 이유
5.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 사은품은 받은 뒤에만 반영합니다.
* 부가세·부가서비스는 명세를 봐야 합니다.
| 항목 | 금액 |
|---|---|
| 알뜰 12개월 가정 | 190,300원 |
| 유심(예시) | 7,000원 |
| 현재 45,000원×12 | 540,000원 |
1. 절감을 숫자로 보는 순서
지금 월 납부와 남은 약정 위약을 먼저 적습니다.
알뜰 후보의 할인가·정상가·할인 개월을 적은 뒤 12개월 합에서 위약·유심을 빼 봅니다. 순위 표의 첫 줄만 보면 선택이 어려울 수 있어, 달력에 할인 끝나는 달을 표시해 두는 버릇이 도움이 됩니다.
확인할 점
공식 페이지의 정상 월정액이 비어 있으면 비교를 끝내지 마세요.
2. 계산 예시
할인가 9,900원 7개월, 정상가 24,200원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9,900×7 + 24,200×5 = 69,300 + 121,000 = 190,300원입니다. 유심 7,000원이면 약 197,300원이고, 지금 월 45,000원×12=540,000원과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실제 숫자는 상품마다 다르니 정상가를 열어 보세요.
확인할 점
요금제 목록에서 정상가 칸을 열고, 계산이 끝나면 그 숫자를 달력 한 칸에 적어 두세요.
3. 위약이 남았을 때
남은 위약이 12개월 절감보다 크면 시점을 미루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선택약정 위약은 통신사 앱에서 조회되고, 할부 단말은 따로 계산합니다. 가족 결합이 이미 없고 약정이 두세 달 남은 경우가 계산이 잘 맞습니다.
확인할 점
시점 자체는 번호이동 타이밍에 모아 두었습니다.
4. 0원 프로모션을 조심하는 이유
첫 달만 0원이면 2개월 차부터 표정이 바뀝니다.
12개월 식에 0을 한 칸만 넣고 나머지는 정상가로 두세요. 사은품은 현금처럼 더하지 말고 못 받으면 0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구 명세에 부가가 붙어 있으면 비교가와 달라도 이상하지 않으니 항목을 한 줄씩 읽어 보면 됩니다.
확인할 점
할인 끝나는 달에 알림을 넣으면 정상가로 바뀐 뒤에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5.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자취·1인 가구는 결합 할인이 거의 없어 알뜰 효과가 잘 보입니다.
온 가족이 한 망 결합이면 해지 손실을 먼저 적어야 합니다. 알뜰비교는 대행하지 않으니 사업자 안내와 목록을 같이 열어 두면 숫자가 한곳에 모입니다. 할인 끝나는 달에 알림을 넣고, 청구 명세의 부가 항목을 한 줄씩 읽으면 비교가와 다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은품은 받은 뒤에만 반영하는 편이 덜 낙관적입니다. 정상가 칸은 꼭 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