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같은 망인데 알뜰 요금이 다를까?
망 임대 사업자라 요금·할인·상담은 알뜰 사업자 칸이고, 전파의 뼈대는 3사입니다.
단말에 뜨는 안테나는 SKT·KT·LGU+입니다. 청구서 상호만 알뜰 사업자로 바뀝니다. 그래서 3사를 떠나는 이유는 전파를 버리는 게 아니라, 요금 칸을 바꾸는 쪽에 가깝습니다. 데이터가 15GB면 3사 중저가와 알뜰 할인가의 간격이 크게 벌어지는 달이 있고, 무제한 프리미엄 구간은 간격이 줄어드는 달이 있습니다. 왜 바꾸느냐는 지금 쓰는 요금과 알뜰 정상가를 나란히 둬야 답이 납니다.
3사를 유지하는 편이 나은 경우는?
단말 할부, 결합 할인, 해외 로밍, 매장 상담이 묶여 있으면 알뜰 할인가보다 묶음이 클 수 있습니다.
인터넷+TV 결합이 휴대폰 할인을 물고 있으면, 휴대폰만 알뜰로 빼면 결합이 깨집니다. 약정 위약금이 남은 달은 번호이동에서 반환금을 먼저 적으세요. 알뜰을 고르는 이유는 그 묶음이 없을 때 분명해집니다.
알뜰로 바꾸면 월 요금은 얼마나 달라질까?
할인가만 보면 수백 원대도 있고, 정상가를 넣으면 1만 원 후반이 중앙입니다.
알뜰비교 비교가 중앙은 18,350원, 1만 원 이하는 952개입니다. A모바일 5G 15GB/300분은 비교가 900원·정상가 17,700원·할인 7개월입니다. 지금 3사가 6만 원대면 할인가 구간 절감이 크고, 이미 2만 원대면 할인 종료 후 간격이 작습니다.
| 사업자 | 요금제 | 월 비교가 | 정상가 | 망 |
|---|---|---|---|---|
| 스마텔 | USIM 스위트 10GB | 500원 | 18,700원 | KT |
| A모바일 | A 5G 스마트 15GB/300분 | 900원 | 17,700원 | SKT |
| 찬스모바일 | 5G 찬스 15GB+ | 800원 | 27,500원 | LGU+ |
| 조이텔 | 조이 음성기본 15GB | 550원 | 34,100원 | SKT |
표를 보고 지금 고지서와 정상가 칸만 나란히 둬도, 왜 옮기는지가 숫자로 남습니다. 절차는 3사에서 알뜰로를 보세요.
개통과 상담이 3사보다 번거로울까?
셀프개통과 유심 배송이 기본이라, 매장 창구가 없으면 당일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 결합은 알뜰에서도 될까?
3사 결합과 같은 칸은 아니고, 사업자 자체 투라인·데이터 추가는 따로 있습니다.
부부 두 회선을 같은 알뜰로 맞추면 상담은 한 번호로 끝나지만 할인이 항상 붙지는 않습니다. 1인·부부 가이드를 같이 보세요. 3사 결합을 깨야 한다면, 알뜰을 고르는 이유에 그 손실을 한 줄 더해야 합니다.
옮기기로 했다면 무엇을 먼저 맞출까?
위약금, 지금 데이터 사용량, 알뜰 정상가, 개통 창 네 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