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와이파이만 쓰면 알뜰폰은 몇 GB면 될까?
외출이 짧고 메신저·지도만이면 1~3GB로 남는 달이 있고, 주말 나들이가 길면 7GB가 마음이 놓입니다.
집에서 영상을 보면 공유기 데이터이지 요금제 데이터가 아닙니다. 문제는 지하철·카페에서 무심코 켜는 영상입니다. A모바일 갓성비 1GB/100분은 비교가 500원·정상가 3,600원·할인 6개월이라 저가 중에서도 정상가가 낮은 편입니다. 에르엘 1.5GB/120분은 비교가 1,100원·정상가 9,900원·할인 6개월이라 앞자리보다 끝나는 달이 더 중요합니다. 최근 3개월 데이터 사용량이 2GB 안쪽이면 이 구간을 열어 보고, 5GB를 넘기면 라이트 가이드가 가깝습니다.
1GB 저가 요금제, 통화는 어떻게 남을까?
100분이면 짧은 통화는 남고, 부모님 통화가 길면 음성 무제한 저가형을 같이 봐야 합니다.
인스모바일 1GB는 비교가 1,100원에 음성 무제한 안내가 있습니다. 시월 60분 1GB는 비교가 1,320원입니다. 데이터는 같아도 통화 칸이 갈리니, 와이파이 위주라도 음성 칸을 지우면 안 됩니다. 스마텔 100분+1.5GB는 비교가 1,600원·할인 5개월·정상가 6,000원입니다.
| 사업자 | 요금제 | 월 비교가 | 데이터 | 음성 |
|---|---|---|---|---|
| A모바일 | A 갓성비 1GB/100분 | 500원 | 1GB | 100분 |
| 에르엘 | 음성120분1.5GB | 1,100원 | 1.5GB | 120분 |
| 인스모바일 | 인스모바일 1GB | 1,100원 | 1GB | 무제한 |
| 스마텔 | 스마일플러스 100분+1.5GB | 1,600원 | 1.5GB | 100분 |
표를 보면 500원 줄과 1,100원 줄의 차이는 데이터가 아니라 정상가와 통화입니다. 통화가 많으면 음성 중심 가이드를 이어서 보세요.
외출이 늘어난 달에는 어떻게 조절할까?
한두 달만 늘면 기존 줄을 유지하고, 3개월이 5GB를 넘기면 한 단계 올리는 편이 덜 피곤합니다.
여행 달에 데이터를 다 써 속도 제한이 걸리면 저가의 의미가 줄어듭니다. 그때만 하루 패스를 사는 사업자도 있고, 요금제 자체를 7GB로 올리는 선택도 있습니다. 패턴이 바뀌었는지는 앱 사용량 세 달이면 충분합니다. 매번 최저가 정렬만 하면 같은 1GB가 다시 위로 옵니다.
할인가 500원이 12개월 뒤에도 유지될까?
A모바일 1GB는 정상가 3,600원이라 간격이 작고, 정상가 9,900원형 1.5GB는 끝나는 달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저가여도 기간 할인이면 달력을 봐야 합니다. 평생 안내에 가까운 줄은 앞자리가 조금 높아도 합이 단순합니다. 무약정·평생할인과 같이 보면 500원 정렬에 안 보이던 줄이 남습니다. 12개월 식은 통신요금 절감 계산과 같습니다.
무료 와이파이 혜택은 데이터 부족을 메꿀까?
제휴 와이파이는 되는 장소가 정해져 있어, 1GB를 대신하는 보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스마텔 데이터충분히 10GB는 비교가 500원에 무료 Wi-Fi 안내가 있지만, 데이터 자체는 10GB입니다. 저가 1GB 대용이라기보다 10GB 줄에 혜택이 붙은 쪽에 가깝습니다. 혜택 장소가 출퇴근 동선과 겹치면 도움이 되고, 안 겹치면 월 요금 계산에서 빼는 편이 맞습니다.
저가 요금제를 고를 때 표에서 뭘 볼까?
데이터 GB, 음성 분, 정상가, 할인 개월, 공식 화면 상품명 다섯 칸이면 됩니다.








